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내일 최고위에서 한동훈 전 대표 제명안이 가결될 가능성에 대해 당내 절차에 따라 진행될 거라고 밝혔습니다. <br /> <br />장 대표는 오늘(28일) 오후 물가점검 현장간담회 뒤 기자들과 만나 한 전 대표 측에 절차에 맞춰 충분한 시간이 주어졌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br /> <br />또 당무에 조기 복귀한 이유에 대해선 국민의힘이 두 가지 특검을 주장하고 있는데 지금 이 순간에도 수사는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증거는 사라지고 있다며, 하루라도 빨리 제 역할을 하는 게 맞다 생각했다고 설명했습니다. <br /> <br />장 대표는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 관련 같은 당 권성동 의원이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은 걸 두곤, 최종 판결까지 지켜보겠다면서도 수사 과정에서 여당 인사들 이름이 거론됐는데도 특검은 수사를 뭉개고 아무것도 안 했다며, 그래서 통일교 특검을 요구하는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128174326198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