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이 그동안 국민 혈세를 뿌리며 온갖 생색을 내더니 곳간이 비자, 세금으로 국민의 식탁을 통제하려 한다며 이른바 ’설탕세’ 도입 방안을 비판했습니다. <br /> <br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오늘(28일) 논평에서 이제 다음은 고혈압 예방을 위한 ’소금세’냐며 이재명 정부는 즉흥적인 SNS 정치로 증세 군불을 땔 게 아니라 재정 운용 실패에 대해 성찰부터 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br /> <br />그러면서 설탕 대신 다른 감미료로 바꾸는 규제 회피가 발생하면 물가 상승을 일으키고 취약계층의 식생활을 악화시킬 수 있다며 ’국민 건강’이라는 명분은 설득력이 떨어진다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앞서 이 대통령은 SNS에 국민 80%가 설탕세 도입에 찬성한다는 내용의 기사를 공유하며 담배처럼 설탕에도 부담금을 부과하는 방안을 언급했습니다. <br />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김다연 (kimdy0818@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1282320032403<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