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이 "중국 정부가 H200의 판매를 허용해주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황 CEO는 오늘 오후 전용기로 타이완 수도 타이베이 쑹산공항에 도착해 취재진과 만나 이같이 밝혔습니다. <br /> <br />이어 "H200은 미국의 기술 선도 지위에 유리할 뿐만 아니라 중국 시장에도 도움이 되고 고객들의 수요도 매우 크다"고 덧붙였습니다. <br /> <br />중국 정부의 H200 수입 승인 여부에 대한 질문에 "긍정적인 결정이 내려지기를 기대한다"며 즉답을 피했습니다. <br /> <br />앞서 로이터통신은 중국 정부가 40만 개에 달하는 H200의 첫 물량 수입을 승인했다고 보도했지만, 중국 정부의 공식 발표는 없었습니다. <br /> <br />젠슨 황은 타이완에 도착하기 전, 중국 상하이와 선전, 베이징을 돌며 엔비디아 중국 지사의 신년회에 참석했습니다.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강정규 (live@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1292302163763<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