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시장 안정화 의지를 거듭 밝히고 있는 이재명 대통령이 정부의 공급 정책 방향을 비판하는 야당의 주장을 적극 반박하고 나섰습니다. <br /> <br />이 대통령은 오늘(2일) SNS에 ’정부가 정해준 부동산 배급에 만족하라는 말이나 다름없다’거나, ’이 대통령이 공포부터 조장한다’는 등 국민의힘 논평을 다룬 기사를 공유했습니다. <br /> <br />그러면서 ’망국적 부동산 투기 옹호도, 시대착오적 종북몰이도 이제 그만하면 어떨까요’라고 적었습니다. <br /> <br />이는 야당이 투기성 다주택자를 겨냥한 자신의 부동산 메시지를 왜곡하고, 집값 안정을 위한 정부의 공급 대책은 북한식 경제 체제인 배급제로 잘못 빗대고 있단 판단에 따른 지적으로 보입니다. <br /> <br />이 대통령은 또 급매물이 나오지만, 아직 관망하는 분위기가 우세하단 취지의 기사도 게재했는데, 자신의 부동산 메시지가 시장에 영향을 주고 있다는 점을 의식한 거란 해석이 나옵니다.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202100552592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