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정부의 부동산 공급 대책에 비판을 쏟아내는 야권을 향해 ’인디언 기우제식’ 정책 실패 기도를 멈추고 민생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한병도 원내대표는 오늘(2일)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의힘과 서울시가 정부의 1·29 공급 대책에 대안 없는 비난과 소모적인 정쟁으로 훼방을 놓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br /> <br />이어 계곡 정비부터 코스피 5,000까지 한다면 하는 이재명 대통령이 집값까지 잡을까 두려운 거냐며, 정부·여당은 서민 주거 안정과 양질의 주택 공급을 위해 흔들림 없이 나아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백승아 원내대변인도 브리핑에서 대통령의 소통을 SNS 엄포라고 조롱할 자격이, 국민과 단절된 국민의힘에 있느냐며, 진정으로 주거 안정을 걱정한다면 자신들이 무너뜨린 시장 신뢰를 어떻게 회복할 것인지부터 책임 있게 제시하라고 요구했습니다. <br /> <br />국회 국토교통위원인 문진석 의원 역시 일부 세력이 다주택자를 감싸면서 이번 조치를 비판하고 있지만, 이 대통령과 정부를 믿고 기다려달라고 언급했습니다.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2021542153091<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