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재인상 압박에 앞서 밴스 부통령과 구축한 핫라인과 관련해, 그 상황이 있기 직전 핫라인을 개설하길 잘했다고 평가한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김 총리는 오늘 서울 총리공관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국내 일부에서 핫라인이 무슨 의미가 있느냐고 말씀하시는 것을 들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br /> <br />이어, 당시 트럼프 대통령의 메시지는 미국 정부 내에서도 러트닉 상무부 장관 정도를 제외한 대부분이 사전에 인지하지 못한 것으로 안다며, 트럼프 대통령의 독특한 메시지 제기 방식일 뿐 외교 실패가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그러면서, 밴스 부통령과의 핫라인을 포함한 기존의 여러 접촉선이 다 가동돼 서로의 진의를 파악하는 과정을 거쳐 지금과 같은 상황으로 진전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br /> <br />이와 함께 김 총리는 국내외 일부 언론에서 마치 밴스 부통령의 쿠팡 언급이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메시지의 배경인 것처럼 해석한 것은 사실과 전혀 다르다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이종원 (jongwon@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202184721688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