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는 정부의 부동산 정책의 기조는 바뀌지 않을 것이라며,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SNS 메시지도 이런 기조를 담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김 총리는 서울 총리공관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최근 이 대통령이 연일 고강도 부동산 안정 메시지를 발신하는 상황에 대한 질문에 이렇게 답했습니다. <br /> <br />이어 정부의 부동산 정책 기조는 장기적인 지방균형발전과 안정적 공급 등 5가지라고 설명하며 적정한 수요 억제책을 과거에도 구사했고 앞으로도 얼마든지 구사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이종원 (jongwon@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2030548245149<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