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현지시간 2일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의 종전 협상에 대해 "좋은 소식이 나올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br /> <br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기자들의 관련 질문에 자신이 이번에 처음 말하는 것이라며 이같이 답했습니다. <br /> <br />그는 생각했던 것보다 협상이 오래 걸리고 있는데, 자신이 푸틴 대통령에게 전화했고, 푸틴이 동의했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트럼프 대통령은 푸틴 대통령이 무엇에 동의했는지 자세히 거론하지 않았지만 "젤렌스키와 푸틴 사이에 엄청난 증오가 있다"고 말한 점으로 미뤄 젤렌스키-푸틴 대통령 회담을 염두에 둔 발언일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br /> <br />최근 유리 우샤코프 크렘린궁 외교정책 보좌관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정상회담 문제가 푸틴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의 전화 통화에서 다뤄졌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한상옥 (hanso@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2031020330030<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