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지난 5년을 결산하고 향후 5개년 계획을 확정하기 위한 제9차 노동당 대회를 이번 달 하순 개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br /> <br />조선중앙통신은 어제 당 중앙위원회 본부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 지도로 정치국 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보도했습니다. <br /> <br />또 김정은 위원장이 당 대회 준비위원회의 준비사업을 실속있게 추진해온 데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당 대회의 성과 보장을 위한 원칙적 문제들과 세부적인 과업들을 밝혔다고 전했습니다. <br /> <br />노동당 대회는 북한의 최상위 의사결정 기구로, 정치국 회의를 통해 일정을 확정하면서 실무적 준비를 사실상 완료한 것으로 보입니다. <br /> <br />지난 2021년 열린 8차 당 대회에는 각 지역 대표자 4천750명과 당 중앙지도기관 관계자 250명, 방청객 2천 명 등 7천 명가량이 참석했습니다. <br />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이종원 (jongwon@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2080937573277<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