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우리나라 첫 메달을 딴 김상겸 선수가 오늘 귀국했습니다. <br /> <br />김상겸은 인천공항에서 포상금 2억 원을 받게 됐는데 아내 선물은 뭐냐는 취재진 질문에 아내의 목에 은메달을 걸어주며 은메달이 선물이라고 말했습니다. <br /> <br />또, 이번에 8강에서 맞붙은 이탈리아 선수도 1980년생이라며 나이는 중요하지 않고, 다음 목표는 올림픽 금메달이라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br /> <br />경기를 마친 뒤 김 선수와 나눈 눈물의 영상통화로 화제가 된 아내 박한솔 씨는 선물 받은 메달에 그동안의 땀방울이 모여있는 것 같다며,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잘해줘서 고맙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장아영 (jay24@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7_202602101403475062<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