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혼성 계주에서 미국 선수와 충돌했던 김길리가 남은 경기를 치르는 데 아무 문제가 없다고 직접 밝혔습니다. <br /> <br />김길리는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 공동취재구역에서 취재진과 만나 오른팔을 직접 보여주며, 검진 결과 이상이 없다는 진단을 받았고 통증도 없는 상태라고 말했습니다. <br /> <br />혼성 계주 탈락 직후엔 매우 속상했지만, 돌아보면 충분히 충돌이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이었다며, 여자 500m 경기에서 다시 메달에 도전하겠다는 각오도 전했습니다. <br /> <br />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7_202602112049298712<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