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불참으로 이재명 대통령과 여야 대표 오찬 회동이 취소된 걸 두고, 깊은 아쉬움을 전한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홍익표 정무수석은 오늘(12일) 브리핑에서, 이번 회동은 국정 현안에 대한 소통과 협치를 위한 자리였는데 기회를 놓치게 됐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br /> <br />이어 그럼에도 청와대는 국민 삶을 개선하기 위해 대화의 끈을 놓지 않고 협치의 길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홍 수석은 다만, 국민의힘이 국회 상황과 연계해 대통령과 약속된 일정을 취소한 데 대해선, 매우 유감스럽고 부적절하다며 청와대는 국회 상임위 운영에 어떤 형태의 개입도 하지 않는다고 지적했습니다. <br /> <br />앞서 장동혁 대표는 어젯밤(11일) 민주당이 법사위에서 재판소원법 등을 강행 처리한 것을 문제 삼으며 오찬 불참 의사를 밝혔는데, 이를 적극 반박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br /> <br />홍 수석은 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의 오찬은 가능하지 않았느냔 질문엔, 여당·제1야당 대표와 회동하는 자리였기 때문에 장 대표 불참 속 자리를 갖는 건 큰 의미가 없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2121238042039<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