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스노보드 '신성' 최가온 선수가 귀국했습니다. <br /> <br />오늘(1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최가온은 취재진과 만나 "밀라노에 있을 땐 실감이 나지 않았는데 귀국해서 이렇게 맞이해 주니 더 실감 나고 너무 행복하다"고 전했습니다. <br /> <br />이어 자신이 출전한 첫 올림픽에서 첫 메달이 금메달이라 세상 다 가진 기분이라고 밝혔습니다. <br /> <br />또 먹고 싶었던 두쫀쿠는 밀라노에서 먹었다며 할머니가 해주는 육전과 마라탕이 제일 먹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이어 많은 축하 가운데, 비행기에 승무원분들이 축하해준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전했습니다. <br /> <br />스노보드 김상겸·유승은 선수가 메달을 따줘서 자신이 금메달을 따는 데 큰 힘이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귀국 후 일정에 대해서는 "가족들과 축하 파티를 하고, 친구들과 파자마 파티는 이틀 연속 잡혀 있다"고 답했습니다. <br /> <br />"앞으로 더 열심히 하는 선수가 돼서 다양한 기술도 보여드리고 싶다"고 포부를 전한 최가온은 "하프파이프 종목은 즐기면서 타는 것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어린 선수들도 다치지 않고, 즐기면서 하면 좋겠다"고 당부했습니다. <br /> <br /> <br /> <br />오디오ㅣAI 앵커 <br />제작 | 이미영 <br /> <br /> <br />#지금이뉴스 <br /> <br /> <br /><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34_20260216175150775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