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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맞아 성묘객 발길..."새해 소망 이뤄지길" / YTN

2026-02-17 2 Dailymotion

설날 당일인 오늘, 추모공원에는 성묘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br /> <br />성묘객들은 가족의 평안을 바라고 새해 소망을 비는 모습이었는데요, 서울 근교 추모공원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br /> <br />윤태인 기자! <br /> <br />[기자] <br />네, 경기 파주시 용미리 추모공원에 나와 있습니다. <br /> <br /> <br />그곳 분위기 전해주시죠. <br /> <br />[기자] <br />네. 이곳 추모공원은 성묘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br /> <br />공원 내부가 성묘객으로 꽉 찬 것은 아니지만, 날씨가 아주 쌀쌀하진 않은 덕분인지 성묘객들도 한결 가벼운 표정으로 이야기꽃을 피우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br /> <br />가족과 함께 이곳을 찾은 성묘객의 이야기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br /> <br />[서 수 정 / 서울 암사동 : 오늘은 햇빛이 너무 좋아가지고 이렇게 와서 성묘하기도 그렇고 좋았던 것 같아요. 저희 이제 앞으로 이제 새해 소망과 이제 좀 부자 되게….] <br /> <br />저희 취재진이 오전부터 이곳을 둘러봤는데, 일찍 성묘를 마치고 돌아가는 차량도 있었고, 이제 막 도착한 차량도 많습니다. <br /> <br />또, 주차장은 모두 차량으로 가득 찬 탓에, 자리가 없어서 도로 길가에 주차한 차량도 많이 보입니다. <br /> <br />용미리 공원묘지를 운영하는 서울시설공단은 설 연휴 동안 성묘객 6만7천여 명이 이곳을 찾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br /> <br />공단 측은 이번 연휴 동안 아침 8시 반부터 오후 5시 반까지 30분 간격으로 용미리 묘지공원을 운행하는 무료 순환버스를 운영합니다. <br /> <br />이와 함께, 용미리 묘지와 서울시립승화원 등 14개 시립 장사시설에 공단 직원 3백여 명이 특별 근무를 서는데요. <br /> <br />특히, 상습 정체 구간에는 교통안내 인력을 투입해 혼잡을 줄이기로 했습니다. <br /> <br />또, 서울 주요 도로의 명절 정체 예보 서비스도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서울 도시고속도로 웹사이트 등을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br /> <br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즐거운 설 연휴 보내시길 바랍니다. <br /> <br />지금까지 경기 파주시 용미리 추모공원에서 YTN 윤태인입니다. <br /> <br />영상기자 : 정희인 <br />영상편집 : 안홍현 <br /> <br /><br /><br />YTN 윤태인 (ytaein@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2171259275059<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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