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에게 윤 어게인 세력과의 절연을 요구해 온 초재선 의원들이 사실상 장 대표에 대한 설득을 포기했습니다. <br /> <br />국민의힘 쇄신파 '대안과 미래' 소속 이성권 의원 등은 오늘(4일) 장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를 만난 뒤 기자들에게 당 지도부와의 노선 차이를 인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이어 '절윤' 관련 논쟁을 중단하고 모든 선거 지휘와 책임은 대표에게 맡길 것이라며, 장 대표 역시 지방선거에 대한 최종 정치적 책임은 본인이 질 수밖에 없다는 점을 언급했다고 덧붙였습니다. <br /> <br />앞서 당의 노선 문제에 대한 끝장 토론을 하자며 의원총회 소집을 요구했던 이들은, 혼란이 우려돼 지도부를 만났다며 면담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김철희 (kchee21@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3041752355270<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