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여러 시장 지표를 미뤄볼 때 한국 주식시장이 선진국보다는 아직도 낮은 수준이라며 추가 상승 가능성을 내비쳤습니다. <br /> <br />구 부총리는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코스피가 역대 최고인 7,000을 넘어서 계속 올라가고 시가총액 기준으로 새 정부 출범 이후에 13위에서 6계단 상승한 7위라고 밝혔습니다. <br /> <br />코스피 수준에 관해 묻는 말에 주가순자산비율 기준으로 보면 아직도 한국 주식시장이 선진국에 비해서는 낮은 수준이라는 통계가 있다고 답했습니다. <br /> <br />그러면서 인공지능 사이클이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 반도체 업황이 달라진다며 적어도 내년까지는 소위 '입도선매', 사전 주문이 이뤄진 상황을 볼 때 한국 주식시장에 대한 가능성을 보고 글로벌 투자자들이 투자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증시 활황에 따른 금융투자소득세 도입 여부에는 시장 여건이 충분히 조성돼야 한다며 말을 아꼈습니다. <br /> <br />고유가 대응 차원에서 시행 중인 석유 최고가격제와 관련해선 중동 정세가 안정될 때까지는 당분간 유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br /> <br /><br /><br />YTN 오인석 (insukoh1@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2_202605111656198175<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