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사회단체가 주한 미국대사관 앞에서 집회를 열고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을 비판했습니다. <br /> <br />노동자연대는 오늘(2일) 오후 미국대사관 맞은편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미국과 이스라엘이 많은 이란인의 목숨을 빼앗고 중동을 더 큰 위험에 빠뜨리고 있다며 당장 공격을 멈출 것을 촉구했습니다. <br /> <br />이들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정권이 시위에 나선 자국민을 학살했다며 이번 공격을 정당화했지만, 트럼프 또한 이민세관단속국 등을 동원해 자국민을 숨지게 했다고 지적했습니다. <br /> <br />또,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인의 자결권과 민주주의가 아니라 자국의 패권과 이익을 위해 전쟁을 벌이고 있을 뿐이라고 비판했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윤태인 (ytaein@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3021555276968<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