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 장관은 이란에서 전개 중인 군사작전에 대해 "명확하고 결정적인 임무"라며 이란의 미사일과 핵무기를 없애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습니다. <br /> <br />헤그세스 장관은 현지 시간 2일 미 국방부 청사에서 댄 케인 합참의장과 함께 브리핑을 열고 "이란은 이라크가 아니고, 끝없는 전쟁도 아니다"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br /> <br />이어 이번 군사작전 목적에 대해 "이란 미사일과 해군을 파괴하며 핵무기 위협을 없애는 것"이라고 규정했습니다. <br /> <br />미국은 지난달 28일부터 사흘째 이란을 겨냥한 대규모 군사작전 '장대한 분노' 작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br /> <br /><br /><br />YTN 정유신 (yusin@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3022242043344<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