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스라엘과 닷새째 무력 충돌 중인 이란이 일부 언론과 소셜미디어에서 제기되는 오만을 통한 미국과 물밑 협상설을 강하게 부인했습니다. <br /> <br />사망한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최측근으로 꼽히는 모하마드 모흐베르는 현지시간 4일 이란 국영방송에 나와 "이란은 미국과 어떤 형태의 접촉도 하지 않고, 앞으로도 미국 정부와 협상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br /> <br />이어 "이란은 미국에 대해 신뢰가 없고 그들과 협상할 어떠한 근거도 없으며 원하는 만큼 전쟁을 계속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한상옥 (hanso@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3042139365038<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