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외교관들에게 망명을 권하고 군인과 경찰도 면책하겠다면서 회유에 나섰습니다. <br /> <br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 시간 5일 백악관에 2025 메이저리그사커(MLS) 우승팀인 인터 마이애미를 초청한 행사에서 "전 세계 이란 외교관들에게 망명을 신청하고, 미국을 도와 이란을 새롭고 더 낫게 만들기를 촉구한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이란 군경을 향해서는 "지금이 바로 이란 국민을 위해 일어설 때이고, 나라를 되찾는 데 도움을 줄 때"라며 "면책해서 역사적으로 옳은 편에 서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br /> <br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은 앞으로 이란을 누가 이끌든 이란이 미국이나 이웃 나라들, 이스라엘, 그 누구에게도 위협이 되지 않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br /> <br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28일 이란에 대한 군사 작전을 개시한 직후 이란 국민에게도 이란 정부를 접수하라면서 체제 전복 운동을 촉구했습니다. <br /> <br /><br /><br />YTN 신호 (sino@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3060756483151<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