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은 당 공천관리위원회가 '한국시리즈 식 경선 규칙'을 발표한 데 대해, 새로운 경쟁구도나 방법론 모색보다 중요한 건 수도권 경쟁력을 높일 당의 노선과 입장이 무엇인지 고민하는 일이라고 지적했습니다. <br /> <br />오 시장은 어제(6일) 국회 토론회에 참석한 뒤 기자들과 만나, 경선 참여자 입장에선 당이 결정한 구조대로 경쟁하는 게 순리라면서도 이같이 말했습니다. <br /> <br />'대안과 미래' 등 당내 소장파 의원들이 장동혁 대표에게 노선 변경 요구를 중단하기로 한 데 대해선 매우 안타깝다며, 노선 전환을 계속 촉구하고 있는데 당내 에너지가 모이지 않은 거 같아 마음이 무겁다고 설명했습니다. <br /> <br />배현진 의원에 대한 중앙윤리위원회 중징계가 법원에서 취소된 걸 두곤, 수차례 장동혁 대표에게 징계 취소나 변경을 건의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며, 뒤늦게나마 서울시당이 정상적으로 운영돼 다행이라고 밝혔습니다. <br /> <br /><br /><br />YTN 김철희 (kchee21@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3070421284819<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