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겨냥해 절대 포기할 수 없는 수도권 선거를 당이 포기했다며, 거듭 노선 정상화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강조했습니다. <br /> <br />오 시장은 어제(7일) SNS에 '마지막 호소'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지방선거 출마자들이 장 대표를 향해 절규하고 있다, 명함도 못 내밀 정도로 민심이 당에 적대적이라고 밝혔습니다. <br /> <br />또 객관적 수치와 장수들의 아우성이 장 대표는 보이지도, 들리지도 않느냐며, '당 노선 정상화'라는 선결 과제를 풀지 않으면 후보 접수와 경선이 무슨 의미가 있겠느냐고 되물었습니다. <br /> <br />이어 패배의 길을 승리의 길로 바꾸려면 공천 접수를 미루더라도 의원들이 한데 모여 치열한 끝장토론을 할 자리부터 마련해 반드시 결론을 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br /> <br /><br /><br />YTN 김철희 (kchee21@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3080409548945<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