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은 현지 시간 금요일 밤에 이란에 최대 폭격이 이뤄질 거라고 예고했습니다. <br /> <br />베선트 장관은 현지 시간 6일 폭스 비즈니스 방송 인터뷰에서 "금요일 밤이 미국의 이란에 대한 최대 규모 폭격 작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고 A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br /> <br />베선트 장관은 이번 작전의 목표가 이란의 미사일 발사대와 제조 공장에 최대 규모의 피해를 입혀 군사력을 실질적으로 무력화시키는 것이 목적이라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 시간 2일 "아직 큰 파도가 아직 오지 않았다"며 대규모 추가 공격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br /> <br />또한 미군의 이란 공격을 주도하고 있는 중부사령부는 작전 개시 1주일째인 6일까지 이란 선박 43척을 파괴하거나 훼손했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중부사령부는 SNS를 통해 지난달 28일 시작된 이번 작전의 누적된 성과를 발표하면서 이렇게 밝혔습니다. <br /> <br />또 이란군 지휘통제센터와 혁명수비대 합동 본부, 탄도미사일 기지 등 3천 개 표적을 타격했다고 설명했습니다. <br /> <br /> <br />오디오ㅣAI 앵커 <br />제작 | 이미영 <br /> <br /> <br />#지금이뉴스 <br /> <br /> <br /><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kr <br /><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34_202603071054516715<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