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남부 최대 도시 카라치에서 현지 시간 7일 시아파 무슬림 수천 명이 집회를 열고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을 규탄했습니다. <br /> <br />참가자들은 하메네이의 초상화를 든 채, "이스라엘에 죽음을", "미국 타도" 등의 구호를 외쳤습니다. <br /> <br />시아파 지도자 사이드 자와드 하산 알리 자이디는 "모든 무슬림이 미국과 이스라엘의 억압과 만행에 맞서 모였다"며, 파키스탄 정부가 미국의 영향력에서 벗어나 외교 관계를 끊으라고 요구했습니다. <br /> <br />집회 참가자들은 공습으로 숨진 이란 최고 지도자 아야톨라 하메네이를 추모하고, 고인의 사명을 이어가자고 결의했습니다. <br /> <br /><br /><br />YTN 김종욱 (jwkim@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308095447714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