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표절 의혹과 관련해 제작사가 순수 창작물이며 사실무근이라고 밝혔습니다. <br /> <br />일부 언론 보도에 따르면, 2019년 세상을 떠난 연극배우 엄 모 씨의 유족은 엄 씨가 썼던 시나리오와 영화 내용의 유사성을 지적하며 제작사에 창작 경위 등을 밝혀달라는 내용증명을 보냈습니다. <br /> <br />제작사 측은 역사적 인물과 사건을 소재로 해 유사성을 주장하는 창작물이 있을 수는 있지만, 창작과정에서 해당 작품을 접한 경로나 인과성이 없다고 일축했습니다. <br /> <br />이에 따라 표절에 대한 주장은 사실 무근이며, 이러한 주장에 대해서는 법적 절차를 포함한 모든 과정에서 단호하게 대응해 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br /><br />YTN 김승환 (ksh@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6_20260310225728482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