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는 민생물가 관리 차원에서 공연·스포츠 분야 암표 단속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신고센터의 기능도 대폭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br /> <br />문체부는 정부 서울청사에서 열린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태스크포스에서 이같이 밝히고,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한국프로스포츠협회가 운영하는 [암표신고센터]의 역할을 적극 확대해 나갈 방침입니다. <br /> <br />구체적으로는 신고센터에 예매번호 등 구체적 정황이 담긴 암표가 신고되면 예매처로 수시로 통보하는 한편, 필요하면 티겟 발권을 취소하기로 했습니다. <br /> <br />또, 단속을 피하기 위해 암표 거래 사이트에 사진만 올리는 신종 수법에 맞서, 문자뿐만 아니라 이미지 정보를 동시에 분석하는 방식으로 모니터링 방안도 개선하기로 했습니다. <br /> <br />앞서 정부는 지난 5일 문체부와 경찰청, 공정거래위원회, 한국야구위원회 등 18개 기관이 참여하는 암표 대응 민관협의체를 출범시키고 본격적인 암표 단속에 나섰습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박순표 (spark@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6_20260312203336164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