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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트럼프 아킬레스건을 제대로 물었다" [굿모닝경제] / YTN

2026-03-12 164 Dailymotion

■ 진행 : 조태현 앵커 <br />■ 출연 : 마영삼 전 이스라엘 대사, 주원 현대경제연구원 연구본부장 <br /> <br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START]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br /> <br />◇앵커> 어쨌든 이란에서 이렇게 강경한 메시지가 나오면서 당장 반응을 보인 데는 예상대로 뉴욕증시와 국제유가였습니다. 뉴욕증시 많이 빠졌고요. 국제유가 브렌트유가 100달러를 넘었네요. <br /> <br />◆주원>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때도 100달러를 넘었는데 그때는 전쟁이 발발하기 직전에는 90달러대였다가 100달러로 올라간 상태였고요. 지금 전쟁이 12월부터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국경으로 이동한다는 소식이 들리면서. 그런데 지금은 비슷한 기간인데 한 1주 정도밖에 없는데 60달러대에서 100달러대로 올라갔거든요. 그러니까 충격이 그때하고는 상상 못하게 빠른 시간 안에 유가가 올라가면서 상당히 충격이 컸고요. 뉴욕증시는 말씀하신 대로 강경한 메시지, 이게 있었는데 그런데 분위기를 보면 반드시 그 영향이 절대적인 것만은 아닌 것 같아요. 사모대출, 이걸 막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게 간과할 수 없는 게 우리가 2008년 금융위기 나왔을 때 그때의 분위기가 잡히고 있다는 미국 시장의 시각이 좀 확산되고 있어서 지금 이란 사태와 더불어서 만약 유동성 경색까지 들어가면 미국 증시를 우리가 미래를 예단하기는 어렵지만 글로벌 금융위 때의 충격을 받을 수 있는 것 아닌가, 상당히 우려가 되고 있습니다. <br /> <br />◇앵커> 말씀하신 사모펀드의 환매 중단 같은 것은 금융위기 전조현상 정도로 우리가 받아들일 수 있는데요. 오늘은 이란에 대한 이야기에 집중을 해보고 이 내용은 저희가 나중에 기회 될 때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보니까 미국 자동차 협회에서 휘발유 1갤런당 평균 가격이 3. 6달러까지 치솟았다, 이런 발표도 있었고요. 트럼프는 이렇게 유가가 오르면 우리는 돈을 많이 번다, 이런 이야기도 하더라고요. 마치 어제의 트럼프와 오늘의 트럼프가 열심히 싸우는 그런 느낌도 드는데요. 유가 상승의 여파 만만치 않을 것 같아요. 미국도 그렇고 전 세계적으로도 그렇고요. <br /> <br />◆주원> 트럼프가 생각하는 건 지금 셰일오일이나 셰일가스가 사실 유가가 높아야 생산성이 맞아서 설비가 증설이 되고 가동이 들어가는데 그 얘기를 한 것 같고요. 그런데... (중략)<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34_20260313073951351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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