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테러와 증오의 국가인 이란이 지금 큰 대가를 치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 시간 12일 백악관에서 열린 '여성 역사의 달' 행사에서 "이란과의 상황은 매우 빠르게 전개되고 있고, 매우 잘 진행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br /> <br />이어 미국의 군사력은 비교할 수가 없고 "우리는 반드시 해야 할 일을 하고 있다"며 이번 대이란 군사작전의 정당성을 강조했습니다. <br /> <br />또 "지난 47년간 했어야 할 일이고, 여러 사람이 할 수 있었던 일이지만, 그들은 그렇게 하지 않기로 선택했다" 라고 말했습니다. <br /> <br />지난 1979년 이란에서 이슬람 신정 체제가 수립된 이후 미·이란 간 적대 관계와 이란의 핵 개발 시도가 이어져 왔지만 아무도 해결하려 하지 않았고 자신이 나서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한 발언으로 보입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홍상희 (san@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3130723202297<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