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오늘(15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경기도지사 예비후보 5명의 합동 연설회를 열었습니다. <br /> <br />연설회에 참석한 한준호, 추미애, 양기대, 권칠승, 김동연 후보는 제각기 자신이 이재명 대통령과 정부의 동반자로서 도정을 이끌 적임자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br /> <br />민주당은 앞으로 울산과 서울 등의 합동 연설회와 토론회를 이어가며 지방선거에 출마할 후보자들을 선출해갈 예정입니다. <br /> <br /> <br /><br /><br />YTN 양동훈 (yangdh01@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315173056826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