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간 이어진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인해 이란 내 50곳 넘는 문화 유적지가 파손됐습니다. <br /> <br />이란 문화유산부는 현지시간 15일 박물관과 전통시장인 바자르, 역사적인 정부 청사와 모스크를 포함해 유적지 56곳이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피해 유적 중에는 테헤란의 화려한 카자르 왕조 시대 유물인 골레스탄 궁전을 비롯해 이스파한의 샤 압바스 모스크와 17세기 건축물인 체헬 소툰 궁전 등이 포함돼 있습니다. <br /> <br />문화유산부는 쿠르디스탄과 로레스탄, 케르만샤 지역의 유적지들 또한 피해를 입었다고 덧붙였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한상옥 (hanso@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316170921108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