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소말리아 아덴만에 파견된 청해부대를 호르무즈 해협에 보내는 건 현재 임무와 전력 상태에서 전혀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안 장관은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아덴만에서 상선을 보호하고 해적을 퇴치하는 임무와 실질적으로 전쟁 상황이 벌어진 호르무즈 해협은 차원이 다르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br /> <br />또 파병 문제는 국익과 국민의 안전, 헌법과 법률에 의해 결정될 사항이고 국회 동의 사안이라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그러면서 국방부는 미국으로부터 함정 파견에 관해 어떤 공식 요청도 받은 바가 없고, 트럼프 대통령이 SNS에 메시지를 남긴 건 공식 요청으로 판단하지 않는다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br /><br />YTN 나혜인 (nahi8@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3172154500547<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