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이 오늘 이란 정보부 장관을 표적 공습해 암살했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이스라엘 카츠 국방장관은 오늘 전황 평가회의에서 "밤사이 감행된 테헤란 공습으로 에스마일 하티브 이란 정보부 장관이 사망했다"고 공식 확인했습니다. <br /> <br />카츠 장관은 "오늘 추가적인 중대 기습이 있을 것이며, 모든 전선에서 이란과 레바논 헤즈볼라를 상대로 전쟁의 수위를 높일 '놀랄만한 상황'이 예고돼 있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이어 별도의 추가 승인 절차 없이 이란의 어떤 고위 인사라도 즉각 제거할 수 있는 전권을 이스라엘군에 공식 부여했다고 덧붙였습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염혜원 (hyewon@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3182148372033<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