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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군 투입설' 트럼프 "대이란 작전 축소 검토"...속내는? / YTN

2026-03-21 27 Dailymotion

■ 진행 : 백종규 앵커 <br />■ 출연 : 문성묵 국가전략연구원 통일전략센터장 <br /> <br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와이드]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br /> <br />중동 전쟁이 4주째에 접어든 가운데, 지상 병력 투입설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관련해서 문성묵 국가전략연구원 통일전략센터장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트럼프 대통령이 SNS를 통해서 이란 전쟁에서 목표 달성에 가까워졌다면서 작전 축소를 언급했습니다. 구체적으로 '군사적 노력의 점진적 축소'를언급했는데 이 점진적 축소라의 말의 의미를 어떻게 봐야 할까요? <br /> <br />[문성묵] <br />트럼프 대통령이 당면하고 있는 것이 두 가지예요. 그러니까 이번 작전, 위대한 분노, 장대한 분노라고 이름을 붙였습니다마는 이란을 향한 이 공격을 승리로 이끌어야 하는 그런 게 한 가지가 있고요. 두 번째는 경제적인 부정적 영향 이런 것을 최소화시키는 것이 또 하나의 과제입니다. 그러니까 트럼프 대통령의 말 그대로 보면 군사적 노력의 축소라고 하는 것은 상당히 목표를 달성을 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노력을 축소해서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고 있다라는 의미로 해석이 되거든요. 또 한편으로 보면 이렇게 된다는 것은 당장 끝나는 것은 아니고 앞으로도 마무리를 위한 과정과 기간이 있을 것이다, 이런 얘기인데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에 제시한 목표가 있더라고요. 5가지를 제시했어요. 첫째가 이란의 미사일 능력을 무력화하는 것이다. 두 번째는 이란의 방위산업 기반을 파괴하는 것. 셋째는 해, 공군과 방공망을 제거하는 것. 그다음에 네 번째는 핵 능력을 차단하는 것. 끝으로 중동의 동맹국들을 보호하는 것, 이 5가지의 군사목표인데 상당 부분 달성하고 있다라는 것을 얘기하고 있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일찍이 트럼프 대통령은 이제 곧 끝날 거라고 얘기하는 것이 결국 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을 축소시킬 수 있는 그런 의미도 같이 담고 있기 때문에 지금 시점에 그런 언급을 하지 않았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br /> <br /> <br />그러니까 정리해 보자면 단계적으로 작전 규모를 줄이겠다, 이렇게 언급한 것으로 볼 수도 있다고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휴전 이야기를 했어요. 휴전을 원치 않는다 그리고 이란을 압도하고 있다면서 공격을 ... (중략)<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3211236098193<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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