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정부 검찰의 조작 기소 의혹을 규명하기 위한 국정조사 계획서가 무제한 토론 끝에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br /> <br />민주당을 비롯한 범여권 의원들은 어제(21일) 오후 국민의힘 요구로 시작된 무제한 토론, 필리버스터를 본회의 표결로 종결한 뒤 국정조사 특별위원회가 제출한 조사계획서를 의결했습니다. <br /> <br />국정조사 특위는 오는 5월 8일까지 윤석열 정부 시절 검찰이 대장동과 위례신도시,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등을 수사·기소하는 과정에서 조작이나 기획이 있었는지 청문회와 현장조사 등을 통해 확인할 예정입니다. <br /> <br />특위는 민주당 의원 11명과 국민의힘 7명, 조국혁신당과 진보당 각 1명 등 20명으로 구성됐고 위원장은 민주당 서영교 의원이 맡았습니다. <br /> <br />이로써 지난 19일 공소청법 상정과 함께 시작된 본회의는 중대범죄수사청 설치법 의결을 거쳐 3박 4일 만에 마무리됐습니다. <br /> <br /><br /><br />YTN 나혜인 (nahi8@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3221743109850<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