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최근 이란 전쟁의 조기 종전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br /> <br />밴스 부통령은 지난 27일 팟캐스트 '더 베니 쇼'와의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는 1년, 2년 더 이란에 있는 것에 관심이 없다'는 점에 대해 분명히 밝혀왔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이어 "우리는 이란 전쟁에서 곧 빠져 나올 것이며, 유가는 다시 내려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br /> <br />다만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가 우리의 이란 전쟁과 관련한 군사 목표를 대부분 달성했다고 말해왔다"고 전했습니다. <br /> <br />그러면서 "트럼프 대통령은 전쟁 종료 이후에도 매우, 매우 오랜 기간 다시 이 일을 해야 할 필요가 없도록 하기 위해 잠시 동안 더 전쟁을 지속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br /> <br />트럼프 대통령 열성 지지 세력인 '마가'(MAGA·Make America Great Again·미국을 다시 위대하게·트럼프의 선거 구호)는 차기 대선주자 1순위로 밴스 부통령을 밀고 있습니다. <br /> <br />밴스 부통령은 이란 전쟁 개전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에 비해 신중한 입장이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br /> <br /><br /><br />YTN 이승윤 (risungyoon@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3300144052951<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