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이란에 대한 공격 유예 기한인 내일 오전 9시를 앞두고 "시한까지 많은 협상이 이뤄질 것"이라며 "공은 이란의 코트에 있다"고 결단을 압박했습니다. <br /> <br />밴스 부통령은 현지 시간 7일 헝가리 부다페스트를 방문해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히면서 "시한 전까지 이란에서 답변을 받을 수 있다고 확신한다"고 언급했습니다. <br /> <br />또, "이란 전쟁의 군사적 목표는 완료됐다"면서 "미국에는 지금까지 사용하지 않은 수단도 여전히 있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신호 (sino@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4072223277918<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