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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대통령 "1천400만 이란인, 목숨 바칠 준비 됐다" / YTN

2026-04-07 4,679 Dailymotion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공격 예고 시한이 하루도 남지 않은 가운데 이란 대통령이 강력한 항전 의지를 밝혔습니다. <br /> <br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현지 시간 7일 자신의 SNS에 지금까지 천4백만 명 이상의 이란인이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칠 준비가 되었음을 선언했다고 남겼습니다. <br /> <br />이어 나 또한 이란을 위해 목숨을 바쳐왔으며 지금도 그리고 앞으로도 조국을 위해 기꺼이 희생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br /> <br />페제시키안 대통령이 언급한 숫자는 이란 정부와 군이 미국과 이스라엘의 침략에 맞서 국가를 수호하겠다는 내용으로 받고 있는 서명인 숫자로 추정됩니다. <br /> <br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 시간 8일 오전 9시로 시한을 정해놓고 합의가 불발될 경우 이란을 강하게 공격하겠다고 경고해왔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김주영 (kimjy0810@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407222333335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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