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는 어제(7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정책질의에서 추가경정예산안을 놓고 공방을 벌였습니다. <br /> <br />국민의힘 최형두 의원은 재정경제부 등을 대상으로 한 질의에서 초과 세수는 반도체 때문에 발생하는데 하반기에도 초과 세수가 나오겠느냐며 당장 반도체 핵심 소재 수급이 안 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br /> <br />또 선거용 쌈짓돈으로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여당 후보들에게 공약 거리를 만들어주는 것이고, 미래 세대의 빚을 줄여줄 돈을 지방선거에 쓰는, '언 발에 오줌 누기'라고 비판했습니다. <br /> <br />민주당 김용만 의원은 가뜩이나 어려운 국민 입장에서 더 많은 지원을 요구해도 모자랄 판에 여론을 호도하는 건 국민만 괴롭히는 일이라고 맞받았습니다. <br /> <br />그러면서 윤석열 정부 때인 2022년 5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추경을 편성한 것을 두고 본인들이 할 때는 맞고 민주당이 하면 틀리다는 논리로밖에 보이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4080418191790<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