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 레오 14세는 현지 시간 8일 미국과 이란의 휴전에 대해 진정한 희망의 신호라고 찬사를 보냈습니다. <br /> <br />교황은 바티칸에서 열린 주간 일반 알현이 끝난 뒤 즉각적인 2주간의 휴전 발표를 환영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br /> <br />이어 협상으로 돌아가는 것만이 전쟁을 끝낼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br /><br />YTN 김주영 (kimjy0810@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4081923277438<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