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차은우 씨의 소속사는 세금 논란과 관련해 아티스트 관리 과정의 미흡을 엄중히 인식하고 반성한다며 고개를 숙였습니다. <br /> <br />차 씨의 소속사 판타지오는 홈페이지를 통해 이번 일을 단순한 개별 사안이 아닌 회사의 관리 책임 부족에서 비롯된 문제로 중대하게 받아들이고 있다는 입장을 냈습니다. <br /> <br />또, 유사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내부 통제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보완해서 책임 있는 변화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br /><br />YTN 김승환 (ksh@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6_202604090029214752<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