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오월드에서 탈출한 늑대를 찾기 위한 수색이 이틀째 진행되고 있습니다. <br /> <br />대전시는 탈출한 늑대가 오늘(9일) 새벽 1시 30분쯤 대전 오월드 주변 송전탑 부근에서 열화상 카메라를 부착한 드론 영상에 마지막으로 포착됐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소방 당국은 늑대가 동물원 주변 야산을 맴돌고 있는 것으로 보고, 드론 7대를 투입해 정확한 위치 파악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br /> <br />어제(8일) 오전 9시 반쯤 대전 오월드에서 탈출한 늑대는 2024년에 태어난 생후 2년 된 수컷으로, 늑대 사파리에서 철조망 아래로 땅을 파고 탈출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br /> <br /> <br /> <br /><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4092309411244<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