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경선에서 탈락한 안호영 의원은 이원택 후보에 대한 윤리감찰을 다시 실시할 것을 요구하며 단식 투쟁에 나섰습니다. <br /> <br />안 의원은 오늘(11일) 민주당 중앙당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 후보의 식비 대납 의혹은 현장 조사도 없이 결론 난 거로 알려졌다며 재감찰을 통해 사실관계를 밝히고, 재심에도 반영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안 의원은 이런 과정을 통해 전북 도민의 불신을 해소하고 민주당에 대한 신뢰도 회복할 수 있다며 여러 불공정함이 해소돼 민주당이 국민의 사랑을 받길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4111728477987<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