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완도 수산물 가공 공장 화재 현장에서 순직한 소방대원들은 다둥이 아빠에 결혼을 앞둔 예비 신랑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br /> <br />소방청은 이번 사고로 순직한 완도소방서 소속 박 모 소방위는 2007년 임용된 19년차 베테랑 구조대원이자 세 자녀를 둔 가장으로 따뜻한 남편이자 든든한 아버지였다고 설명했습니다. <br /> <br />함께 순직한 해남소방서 소속 노 모 소방사는 2022년 임용돼 올 10월에 결혼을 앞두고 있던 예비신랑으로, 밝은 미래를 준비하던 중 안타까운 희생을 맞이했다고 전했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양일혁 (hyuk@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4122244000414<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