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전남 완도군 수산물 가공 공장 화재 현장에서 순직한 소방 공무원들의 빈소에 조전을 보냈습니다. <br /> <br />이 대통령은 오늘(13일) 고 박승원 소방경 조전에서, 지난 20년간 수많은 재난 현장을 누빈 베테랑 소방관으로, 고인의 숭고한 헌신과 희생을 결코, 잊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이어 남편이자 아버지를 떠나보낸 유가족과 동료 소방관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했습니다. <br /> <br />이 대통령 또 다른 순직 소방관인 고 노태영 소방교의 조전에선, 장래가 촉망되는 젊은 소방관을 화마에 잃어 안타까운 마음을 가눌 길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그러면서 고인의 투철한 사명감과 헌신이 오늘도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었다는 걸 반드시 기억하겠다며 아들을 잃은 유가족과 동료 소방관들을 위로했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4132327305647<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