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선사, 장금마리타임이 소유한 유조선인 '뭄바사 B'가 이란이 지정한 항로를 따라 호르무즈 해협 안쪽으로 진입했습니다. <br /> <br />해운업계에 따르면, '뭄바사 B'는 지난 12일 이란혁명수비대가 승인한 라라크섬과 케슘섬 사이 항로를 지나 페르시아만으로 들어갔습니다. <br /> <br />'뭄바사 B'는 중국 저우산항에서 출항해 이라크 남부 바스라항을 향해 운항 중입니다. <br /> <br />'뭄바사 B'는 올해 초 장금마리타임이 라이베리아에 설립한 특수목적법인을 통해 노르웨이 선사로부터 인수했으며, 현재 한국인 선원이 승선해 있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br /> <br />'뭄바사 B'가 호르무즈 해협 진입을 위해 이란 측에 통행료를 지급했는지, 선체보험이나 적하화물 보험 등의 문제는 해결됐는지 등은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br /> <br /><br /><br />YTN 유투권 (r2kwon@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4140657059953<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