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재보궐 선거 출마 의사를 내비친 데 대해 대통령 측근이 아니었다면 지금 있을 곳은 유세장이 아니라 차디찬 감옥이라고 비판했습니다. <br /> <br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오늘(18일) 2심 판결까지 끝난 범죄 피의자가 '조작 기소 국정조사'를 '죄 씻어주는 세탁기'로 악용하고 있다며, 사법 시스템이 얼마나 처참하게 무너졌는지 보여주는 상징이라고 지적했습니다. <br /> <br />이어 보석 제도가 범죄자의 정치 활동을 보장하는 특권으로 변질하면 안 된다면서, 법원을 향해 범죄 피의자가 거리를 활보하며 사법부를 비웃는 상황을 더는 방치 말라고 촉구했습니다. <br /> <br /><br /><br />YTN 김철희 (kchee21@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4181001372274<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