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RM이 일본에서 금연 구역 흡연과 담배꽁초 무단 투기 의혹에 휩싸였습니다. <br /> <br />22일 일본 주간지 주간문춘에 따르면, RM은 최근 일본 도쿄 시부야 일대에서 지인들과 술자리를 가지던 중 여러 차례 금연 구역에서 흡연하는 모습이 목격됐습니다.다. <br /> <br />현재 'BTS 아리랑 월드 투어' 일정으로 일본을 방문하고 있는 RM은 이날 시부야 지역의 요로 선술집을 옮겨 다녔으며, 특히 한 업소에 약 3시간가량 머물다가 흡연하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br /> <br />매체는 해당 업소 내부에 별도의 흡연 구역이 없었음에도 일행들과 함께 건물 복도 등에서 흡연을 했으며, 발 밑에 꽁초를 버렸다고 보도했습니다. <br /> <br />RM이 버린 꽁초는 여성 점원이 주워야 했고, 건물을 관리하던 경비원이 RM에게 주의를 줬지만 RM은 계속 흡연을 이어나갔다는 설명입니다. <br /> <br />해당 보도 이후 현지에서는 "매너가 좋지 못하다", "공공장소에서의 기본적인 규칙을 지키지 않았다" 등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br /> <br />RM과 소속사 하이브 측은 해당 의혹에 대해 별도의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br /> <br />한편 BTS는 지난 17∼18일 일본 도쿄돔에서 월드투어 '아리랑' 도쿄 공연을 진행했습니다. <br /> <br />공연은 2회 전석 매진돼 양일간 11만 관객을 동원했습니다. <br /> <br /> <br />디지털뉴스팀 기자ㅣ이유나 <br />오디오ㅣAI앵커 <br />제작ㅣ이 선 <br />출처ㅣ엑스(X) <br /> <br />#지금이뉴스<br /><br />YTN 이유나 (lyn@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34_202604230952590431<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