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행 : 윤보리 앵커 <br />■ 출연 : 이동학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이준우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 <br /> <br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와이드]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br /> <br /> <br />6·3 지방선거가 39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의 판이 커지면서 '미니 총선급'이라는 얘기도 나오는데요. 정국 상황 짚어보겠습니다. 이동학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이준우 국민의힘 미디어대변인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지금 39일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 그러면서 정치권도 굉장히 분주한 모습입니다. 특히 민주당은 어제 인천에 이어서 오늘부터 1박 2일간 강원과 대구까지 돈다고 하는데 현장 민심 반응 어떻답니까? <br /> <br />[이동학] <br />지금 여당이기 때문에 상당히 좋을 수밖에 없고요. 왜냐하면 4년 전 대선 직후에 치러졌던 지방선거에서 사실상 민주당이 당시 많이 졌습니다. 그런데 지금 대통령이 바뀌고 난 뒤에 정부에서 굉장히 열심히 일을 하고 있는데 지방에 있는 실핏줄까지 이것들이 다 제대로 뻗쳐가지 못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이번 선거를 통해서 국민의힘을 심판해야 되겠다라고 하는 민심도 굉장히 많이 올라오고 있고 일하는 대통령을 맞이해서 지방 권력도 제대로 일할 수 있는 세력을 한번 뽑아주자라고 하는 흐름들이 굉장히 많이 생기고 있는 상황이고요. 공천 작업과도 관련돼서 민주당은 착착 안정적으로 공천 작업이 끝나가고 있는 상황인데 국민의힘의 경우는 아직도 여전히 이런 것들이 실타래가 굉장히 많이 묶여 있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그러한 답답함을 유권자들도 아마 가지고 있을 겁니다. 그런 차원에서 이번 지방선거를 굉장히 기대 반, 걱정 반 하고 있는 그런 상황인 것 같습니다. <br /> <br /> <br />그러니까 어제 인천 방문의 경우에는 주요 공천을 완료하고 바로 다음 날 지도부가 총출동한 건데 관심을 모았던 계양을의 경우에는 결국에는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이 가게 됐습니다. 그러면서 송영길 전 대표는 어떻게 보면 민주당의 험지로 말할 수 있는 연수갑으로 가게 됐는데 이번 공천 어떻게 보셨어요? <br /> <br />[이준우] <br />송영길 의원은 처음부터 계양을 얘기했었죠, 계양을 얘기했지만 결국 계양 얘기 나오다가 하남 그리고 마지막에 연수에 왔습니다. 그러니까 돌고 돌아서... (중략)<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4251841505083<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