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가 경남 진주 CU 물류센터 화물노동자 사망 사건과 관련해 원청인 BGF리테일과 정부에 사과를 촉구하고, 분향소를 마련했습니다. <br /> <br />공공운수노조는 오늘(27일) 오전 서울 삼성동 BGF 리테일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노동자 사망은 실질 지배력을 행사하는 원청이 계약 구조를 이유로 교섭 책임을 부정해온 결과라며, 사고 책임을 인정하고 사과하라고 요구했습니다. <br /> <br />또 특수고용 플랫폼 노동자들의 노동기본권을 보장해달라며 대통령과 행정안전부 장관 등 정부도 사과하고 적극적인 역할에 나서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br /> <br />앞서 지난 20일 오전 경남 진주시 정촌면 CU 물류센터 앞 집회 현장에서 화물연대 조합원들이 비조합원이 몰던 물류 차량을 막다 치이는 사고가 발생해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김이영 (kimyy0820@ytn.co.kr)<br />영상기자 이규<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427225935405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