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rprise Me!

“오세훈 심판” vs “부동산 심판”

2026-04-28 27 Dailymotion

<p></p><br /><br />오세훈 서울시장, 오늘부터 시장 뱃지 떼고 국민의힘 후보로 선거전에 돌입했습니다.<br><br>쉽지 않은 선거, 조기 등판하면서, 부동산 이슈를 전면에 내세웠는데요.<br><br>민주당 정원오 후보는 "오세훈 시정 10년을 심판하겠다"며 맞불을 놨습니다.<br><br>서울시민들도 관심들이 이제 생기는 듯 합니다.<br><br>이준성 기자가 민심까지 들어봤습니다.<br><br>[기자]<br>예비 후보 등록으로 서울시장직을 던진 오세훈 후보,<br><br>첫 일정으로 시청을 나와 청계천을 걸으며 시민들을 만났습니다.<br><br>[오세훈 /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br>"예,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br><br>빨간색 선거 운동복을 입고 '부동산 이슈'에 불을 붙였습니다.<br><br>[오세훈 /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br>"서울 시민 여러분 가장 큰 관심사는 주택공급, '닥치고 공급'이다…이제 더 이상 이재명 정부의 독주를 좌시하지 않겠다."<br><br>서울시장 마지막 일정으로 시니어 주택 공급 계획을 발표했습니다.<br><br><br>발표된 서울 지역 민주당 지지율 하락의 원인이 장기보유특별공제 폐지 논란으로 보고, 부동산에 화력을 집중할 계획입니다. <br><br>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민주당 험지, 서울 강남을 공략했습니다.<br><br>[정원오 /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br>"<아이고 후보님!> 감사합니다."<br><br>강남지역 재건축 사업을 전력으로 뒷받침하겠다며 부동산 공급 전투에 맞불을 놨습니다. <br><br>그러면서 '오 후보 10년 심판론'에 힘을 실었습니다.<br><br>[정원오 /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br>"오세훈 시장의 시정은 용두사미 시정이다. 출발은 늘 화려하게 시작하지만, 결국 끝에 남는 성과는 없다."<br><br>채널A 뉴스 이준성입니다.<br><br>영상취재 : 이성훈 이락균<br>영상편집 : 이승근<br><br>오세훈 서울시장, 오늘부터 시장 뱃지 떼고 국민의힘 후보로 선거전에 돌입했습니다.<br><br>쉽지 않은 선거, 조기 등판하면서, 부동산 이슈를 전면에 내세웠는데요.<br><br>민주당 정원오 후보는 "오세훈 시정 10년을 심판하겠다"며 맞불을 놨습니다.<br><br>서울시민들도 관심들이 이제 생기는 듯 합니다.<br><br>이준성 기자가 민심까지 들어봤습니다.<br><br>[기자]<br>예비 후보 등록으로 서울시장직을 던진 오세훈 후보,<br><br>첫 일정으로 시청을 나와 청계천을 걸으며 시민들을 만났습니다.<br><br>[오세훈 /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br>"예,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br><br>빨간색 선거 운동복을 입고 '부동산 이슈'에 불을 붙였습니다.<br><br>[오세훈 /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br>"서울 시민 여러분 가장 큰 관심사는 주택공급, '닥치고 공급'이다…이제 더 이상 이재명 정부의 독주를 좌시하지 않겠다."<br><br>서울시장 마지막 일정으로 시니어 주택 공급 계획을 발표했습니다.<br><br><br>발표된 서울 지역 민주당 지지율 하락의 원인이 장기보유특별공제 폐지 논란으로 보고, 부동산에 화력을 집중할 계획입니다. <br><br>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민주당 험지, 서울 강남을 공략했습니다.<br><br>[정원오 /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br>"<아이고 후보님!> 감사합니다."<br><br>강남지역 재건축 사업을 전력으로 뒷받침하겠다며 부동산 공급 전투에 맞불을 놨습니다. <br><br>그러면서 '오 후보 10년 심판론'에 힘을 실었습니다.<br><br>[정원오 /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br>"오세훈 시장의 시정은 용두사미 시정이다. 출발은 늘 화려하게 시작하지만, 결국 끝에 남는 성과는 없다."<br><br>채널A 뉴스 이준성입니다.<br><br>영상취재 : 이성훈 이락균<br>영상편집 : 이승근<br /><br /><br />이준성 기자 jsl@ichannela.com

Buy Now on CodeCanyon